마치 3일과 같은 1일을 보낸 어제 ( 대협곡 갔다가 연변농협장가계지점 갔다가 천자산 까지 다녀온 ) 숙소에 와서 씻고 맛있는 거 먹고 푹 자고 좀 느긋하게 일어난 오늘! ( 3월 중순의 그 어느날 ) 어제 강행군이었던 것 만큼 오늘은 좀 널널한(?)
일정을 계획해서 천문동이 있는 천문산만 다녀오기로 한 날입니다. 사실 천문동이야 말로 제가 생각했을 때 장가계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곳이었어요.
그 되게 큰 동그란 동굴 같은 모양 있는 곳 그리고 시내에서부터 케이블카를 타고 간다는 그 곳! 장가계 도착한 날도 택시 타고 들어가는데 멀리서 보이는 데 기대감 가득하게 만들어 줬었거든요.
그렇게 직접 다녀와 본 천문동은 이렇게 큰 기대감을 만족시켜 줄 수 있었을까요? 천문산 : 진짜 장가계 시내 들어가면 보이는 동그란 문(?)
구멍 (?) 있는 곳 : 999계단 있는 곳 : 유리잔도 있는 곳 천문산은 출발하기 전 한국에서부터 어떻게 코스를 돌아야 할지 엄청 고민했던 스팟이었습니다.
왜냐...
원문 링크 : (충칭, 우롱, 장가계 자유 여행) 엄빠와 다녀온 9박 10일의 자유여행 장가계 천문산 천문동 1 (천문동 코스 줄 안서는 코스, 999계단 시간, 동쪽코스, 유리잔도 일방통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