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엄청 진짜 거의 매일 배달을 시켜먹었던 일상 코로나 시절 외식이 어려워서 배달로 그 아쉬움을 달래곤 했는데 코로나 이후로 외부 활동이 좀 더 자유로워진 현재 배달을 잘 안시키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친했던 정말 아주 친했던 배민과 요기요와 잠깐 사이가 소원해진 사이 (?)
한 번씩 배달이 생각날 때 다른 친구(?)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바로바로 쿠팡이츠 사실 쿠팡의 그 빠른 배송에 한 번 익숙해져 버려서 벗어나기 어려운디 ... 이제는 배달까지 익숙해지게 되어버리는 것이 아닐까 시작하지 말까 했지만 그들이 주는 쿠폰에 그만 ...
다시 배달에 발을 ...담아버리게 되었다는 그렇게 해서 배달을 시킨것이 스타벅스였습니다! 이제는 편하게 스벅 커피를 집에서도 먹을 수 있다니 신기해 하면서도 매장에서의 그 맛을 느낄 수 있을까 살짝의 걱정도 들었던 주문 과연 쿠팡이츠 스벅 배달 그리고 스벅 베이글의 맛은 만족스러웠을까요?
스타벅스 베이글 ' 바질 토마토 탕종 베이글 샌드 ' 내돈내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