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엄빠와 무적이, 초인이의 중국 여행 대장정을 마치고 또 어딘가 다녀오고 싶어진 무적이와 초인이 근데 비행기는 오래 타고 싶지 않아서 가까운 곳을 알아보던 중 눈에 띈 도시! 바로바로 대련 ( 다롄 ) 이라는 곳 한국 인천공항에서 비행시간으로 1시간 남짓 정도의 거리로 비행기를 오래 타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과 중국의 무비자 정책으로 비자를 따로 발급하지 않아도 된다는 편리함의 콜라보로 여행지를 결정하였습니다!
여행의 첫번째 단계인 공항에서부터 출발해 볼까요? 과연 어떤 비행기를 탔고 어떤 음식을 먹고 출발했는지 ( 사실 이미 제목에 다 나와 있지만 ㅎㅎㅎ ) 대련 왕복 비행기 : 아시아나 이용했어요!
사전 좌석지정은 했지만 어차피 위탁수화물이 있어서 사전 체크인을 따로 하지 않았어요. 드디어 도착한 인천공항!
참고로 오후 5시 비행기였는데 아시아나 카운터는 약간 그냥 상시로 운영하고 있는 듯 했어요. ( 원래는 카운터는 3시간 전에 연다 뭐 이런식으로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