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편의점에서 역대급으로 만족스러운 버거 찾았어요! 솔직히 편의점 햄버거가 거기서 거기라는 마음을 살짝 가지고 있던 하우네였지만 그래서 엄청난 기대를 하고 먹은 적이 없어서인지 평타 이상만 되어도 ' 음 괜춘하네.
맛있네. ' 평타 이하여도 ' 음 별론데 그냥저냥 뭐 먹을만하네. 근데 다음에는 안사야지. ' 요정도 반응이었습니다.
그런에 이번에 ( 사실은 n번째 구매중이라는 ) 먹은 매콤칠리비프버거는 왤케 맛있져 ... ? 과연 어째서 그렇게 맛있게 느꼈을까요.
재료가 대단한 것은 아닌데 소스 배합 쩐다. 봉지를 열자마자 보이는 깨 가득 번 ( 깨 싫어해여 ... ) 《 크기 》 : 그닥 크지 않고 : 그닥 두툼하지 않았어요. : 딱 간식정도 하기 좋겠다 싶은 172g 455kcal 가격 3,400원 ( 구매처와 구매시기, 구매방법에 따라 가격이 달라질 수 있는 점 참고부탁드려요. ) 《 구성 》 : 깨 번 + 패티 + 칠리소스 + 치즈소스 + 피클마요소스 매 : 매우 대단하게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