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한 달 살기 하는 동안 베트남 음식보다 더 많이 먹은 한식 그리고 그 보다 더 많이 먹은 양식 ㅎㅎㅎ 그 중에서도 많이 먹은 것이 화덕피자, 케밥, 수제버거 였어요. 수제버거도 유명한 곳들이 많아서 여러군데 먹어봤는데 뭔가 비슷하면서도 좀 더 맛있는 곳이 있더라구요. ( 물론 저희의 입맛 기준이기는 합니당 ) 그 곳은 바로바로 ' 비키니 바텀 '이라고 하는 아메리칸 푸드를 판매하는 곳이었어요.
지점이 미케비치 근처 그리고 한시장 근처 지나가다가 본 지점 저희는 배달로 두 군데 모두 먹어볼 수 있었습니다. 과연 어떠한 부분이 다른 다낭의 수제버거보다 더 맛있게 느껴졌던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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