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4년 9월 9일, 대상 : 전체 공개 ] 초봄에 분갈이하면서 제거된 하월시아 구엽에서 빼꼼하게 자구 모습이 보이는 개체들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잎꽂이 시점을 기준으로 3~6개월 정도에 자구 순이 나오기 시작하곤 합니다.
(물론, 빠른 경우 2개월 내에도, 늦은 경우네는 1년이 지나는 시점에도 나오는 경우도 있죠) 오늘 기록하는 "잎꽂이"묘의 성장 모습은, "하월시아 스프링복스 "의 마계 실생 개체라고 할 수 있고, 국내 농장에서 실생해서 명명된 "신드라(Syndra)"입니다 [ 2024년 9월 2일 ] 하월시아 스프링복스 - 신드라 잎꽂이 며칠 전 확인하니, "와디즈"에 89만원에 예약을 받고 있더군요. 크기는 펀딩 사진을 보면 지름 7.7cm 화분에 아직 로젯도 형성이 안되었고 화분 지름의 1/3도 안되는 크기의 어린 유묘로 판단됩니다.
과연 일반 입문하시는 분들이 89만원에 2cm 조금 넘는 개체를 구입하고 또 키우기 시작하는 것이 맞는 판단일지는 사실 잘 ...
원문 링크 : [잎꽂이] 하월시아 스프링복스 - 신드라 (Synd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