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4년 5월 22일 ] 연초에 분갈이하면서 노후된 뿌리를 제거하고 뿌리 줄기를 다듬었는데, 잘 활착해서 본연의 매력을 잘 발산하고 있다. 실생 투입은 아무래도 분갈이 직후라서 적극적으로 하진 않았고, 모주에 전혀 부담이 없을 정도로 씨방 하나 정도만 달게 했다.
광량이 아주 강한 곳은 아닌데도 몸체의 색은 어두운 자색으로 물듬이 여전하다. 이 모습 때문에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품종이다.
다만, 전반적으로는 이 형태를 가진 바디아는 본인과 농장 전문가의 경험에서도 공통적으로 조금 까칠할 수 있음을 정보로 공유한다. [ 2024년 5월 21일 ] 하월시아 바디아 - 흑사자 하월시아 바디아 - 흑사자 하월시아 바디아 - 흑사자 하월시아 바디아 - 흑사자 하월시아 바디아 - 흑사자 올해 가을에는 잎 한 장 한 장의 벌크업을 시작으로 분갈이전에 가지고 있던 통통함을 넘어설 수 있도록 함께 단련해보려고 한다. #하월시아 #하월시아종류 #하월시아추천 #하월시아키우기 #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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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하월시아 바디아 - 흑사자(黑獅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