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4년 5월 30일 ] 거실을 바라보면서 오랜만에 핸드폰으로 스냅샷을 담아 봤다. 하월시아들이 지내고 있는 거실 공간에는 원목 차탁이 있고.
그 가장 왼편 모습을 담았는데, 혹시나 "나만의 하월시아" 과정에서 혹시나 나눌 수 있는 Tips이 있을까 해서 후다닥 찍었다. 지난번 농장에서 가졌던 오프모임 오전 세션 요약 내용이 있는데, 이를 참고하면 수분에서 시작되는 일련의 "하월시아 실생" 과정을 다시 한번 리마인드할 수 있을 것 같다.
SessionⅠ(하월시아 수분/파종/1차이식) 다음으로, 아래 사진을 보면서 한두 가지 이야깃거리를 추가해 본다. [ 2024년 5월 30일 ] 위 사진에서 우측 상단은 채종한 씨앗을 바로 냉장보관 하지 않고, 약 1~2주 추가로 건조하는 과정이 담겨있다. 이 때 씨앗을 담는 도구는 배달음식을 시킬 때 따라오는 소형 "소스 통" 또는 "양념 통"이다.
씨앗 1~4개 정도를 넣고 따로 따로 말릴 때 정말 유용해서 계속 모으고 있는 중이...
원문 링크 : 하월시아 씨앗 말리기와 파종통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