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5년 7월 20일, 대상 : 전체 공개 ] 하월시아와 함께하는 삶, 그 것을 모토로 실제 생활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 것을 잘 표현하는 문구가 "Haworthia in Life"이기에 블로그 제목도 연결했습니다.
그렇게 계절을 하나씩 보내고 있고, 그런 계절이 모여서 한해 두해... 그렇게 적지 않은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이런 저런 생각에 서두를 일기처럼 끄적여보게 됩니다. 좋은 식물을 만나고 곁에 두는 것만으로 지금 제 곁을 흐르는 시간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란 것이 그 것에 또 다른 의미를 섞게 되는 것 같고, 그 결과 본래의 의미를 잊게 되지 않나 싶습니다. 사람들과 같이 하는 것이 좋긴 해도, 이제는 원래 의미였던 제가 좋아 하는 식물에서 "반려"의 의미를 찾고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그 과정에 좀 더 집중하고 나머지는 부수적으로 생각하려고 다시한번 다짐해봅니다.
그렇다고 신변에 큰 변화나 지금 운영하는 컨텐츠 또는 오픈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