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5년 7월 20일, 대상 : 전체 공개 ] 하월시아를 곁에 두기 시작한 초기, 참 많이 좋아했던 하월시아 분류가 "하월시아 피그마에아(H.pygmaea)" 였습니다. 그 모습이 눈이 쌓인 모습이거나 서리가 두텁게 내려앉은 모습인데 그 형질이 내 곁에 있는 시름을 덮어 주는 느낌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참을 바라보기도 하고, 또 새로운 개체를 찾아보곤 했었습니다. 오늘은 이런 형질에 대표 주자이기도 한 하월시아 피그마에아 "분설"의 성장을 기록해 봅니다.
국내 농장(지양하월시아)에서 번식한 유묘를 낮지 않은 가격에 분양받아서 지금까지 키워오고 있습니다. [ 2025년 7월 20일 ] [일상] 하월시아 피그마에아 - 분설(粉雪, Powder Snow) [ 발행일 : 2024년 4월 17일 ] 전통적인 "하월시아 피그마에아(H.pygmaea)"의 매력은 "눈... blog.naver.com 함께한 시간이 적지 않은데, 크기는 소묘 수준입니다. 피그마에아를 일반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