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5년 9월 8일 ] 늦봄이나 여름 초입에는 하월시아 새 식구를 들이는 것에 조심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아무리 상태가 좋더라도 상황에 따라 힘없이 무너지는 경우가 없진 않으니까요.
오히려 지금 시즌이라면 아무리 상태가 안 좋더라도 새로 뿌리를 받아서 내년 여름을 맞이할 수 있으니, 걱정이 덜 되는 편이지요. 그럼에도, 주저함을 설렘으로 누르며 곁에 두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월시아 전문 농장(다육농장 멕시코)을 방문해서 개체들을 살피다가, 금이 약한 모주에서 수줍게 내민 멋진 하월시아 금 자구를 만나게 되면 그렇게 되는 것 같네요. [ 촬영일 : 2025년 9월 7일 ] 하월시아 스플렌덴스 - 스플 호반금 (C), 새식구는 언제나... [ 발행일 : 2025년 5월 11일, 대상 : 전체 공개 ] 꽤 오래전부터... 하월시아 농장을 매주는 아니더라도 최... blog.naver.com 하월시아를 키워오면서 해당 농장을 통해 곁에 둔 스플렌덴스 호반금이 두 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