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5년 4월 12일, 대상 : 전체 공개 ] 일주일 전에 담았던 "하월시아" 사진들을 더 꺼내보려고 합니다. 전반적으로 까슬하고, 두툼하면서 하얀 돌기가 가득한 "하월시아 피그마에아" 중에서 "분설"은 오래도록 유명세를 떨치는 녀석입니다.
그 중에서 조직배양 중에서 변이종인지 돌기(섬모)의 밀도도 높으면서 잎은 어릴적부터 이미 성체 분설의 크기를 넘는 녀석이 있어 작년 여름에 곁에 두기 시작했습니다. [ 2025년 4월 6일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하월시아 피그마에아" 품종이 있고 각각의 매력은 서로 비교할 것이 아니지만, 이 녀석은 좋은 형질의 집합체인 것 같네요. 앞선 근접 사진을 확대해서 크롭한 사진을 보면, 쌓인 눈처럼 느껴지는 섬모의 밀도와 형태를 살필 수 있습니다.
참고가 되시라고 공유해봅니다. 이상 하월시안이었습니다.
하월시아 관련 ChatGPT에게 물어본 세 가지 질문 [ 발행일 : 2024년 8월 29일, 대상 : 전체 공개 ] ChatGPT에 세...
원문 링크 : [성장] 하월시아 피그마에아 - 분설A(대형, 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