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5년 3월 24일, 대상 : 전체 공개 ] "하월시아"를 소재로 블로그를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꽤 시간이 흘렀네요. 대부분의 식집사처럼 그냥 제 곁에 있는 녀석들을 잘 키워내면서 바라보며 혼자 조용히 즐기면 되는데...
가끔은 왜 힘든 작업을 사서하고 있는지 스스로의 회의, 그리고 주변 지인의 만류도 있네요. 확 기존 모든 글을 포함해서 블로그 비공개로 하고 정리할까 싶기도..
그렇지만, 자주 소통하진 않더라도 매번 관심 있게 블로그를 보셨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면 사라졌던 기운이 솟구치기도 합니다. 이렇게 오늘도 의미를 찾고 힘을 내봅니다.
힘!!! 반복되는 이야기지만...
좀 더 많은 분들에게 하월시아를 알리고, 이미 곁에 두고 계시는 분들은 제가 겪었던 실수, 그리고 Pain-point가 반복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럼에도, 색안경을 끼고 직·간접적으로 흠집을 내려는 분들이 있다는 말이 들립니다.
그러지 마세요. 좀!!
ㅎㅎㅎ 오늘 기록하는 하월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