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6년 1월 16일 ] 하월시아 입문 초기부터 너무도 곁에 두고 싶었던 품종, 그렇기에 보고 있으면 왠지 뿌듯하고 한껏 벅차오르는 감정도 느낀다. 현재 성장 수준은 거의 성체에 가까운 녀석이고, 레투사 계열에서 보기 힘든 붉은 톤의 색감이 더해지면서 절정의 관상미까지 안겨주고 있다. [ 2026년 1월 11일 ] [성장] 하월시아 레투사 - 가네코氏 호반금 (赤系) [ 발행일 ; 2025년 11월 5일 ] 하월시아 성장을 기록하는 것은 여러 가지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계... blog.naver.com 처음 분양 당시, 잎 표면에 이유를 알 수 없던 상처가 여럿 있었고, 그 상처 간직한 잎은 복원되는 것이 아니기에 어쩔 수 없이 얼른 신엽이 나오고 자라서 자리 잡기를 바랬었지... 시간이 꽤 걸릴 거라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성장이 아주 느리진 않은 "레투사"의 형질 덕에 지금은 그 당시 잎은 구엽이 되어 마르고 깔끔한 신엽들이 자리 잡는 중이다.
그래,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