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일 ; 2026년 5월 3일 ] 연휴에 계획했던 국내 여행 일정이 기상때문에 어그러졌다. 아쉬움이 많았지만, 대신 조금은 차분하게 주변을 살피게 된 것 같다.
그러다가, 오늘은 문뜩... 더 늦기 전에 작년 파종 하월시아들의 성장 모습을 기록해보기로 마음 먹었다.
약 48개 포트에 9~12개씩 담긴 작년 파종 하월시아들... 사각 화분 하나씩 이름표와 항공샷을 남기면서, 이후 변화를 유심히 살필 녀석은 개별 사진도 추가해서 담았다.
이래 저래 살피면서 촬영하다 보니, 3시간이 훌쩍 지난 것 같은데... 시간가는 줄 모르는 즐거움은 있었지만, 허리와 목이 뻐근...
청춘이 아닌 것을... 쩝.. [ 2026년 5월 3일 ] 오늘 담았던 사진들은 다른 녀석들 모습과 마찬가지로 블로그 실생 2026년 카테고리에 차곡 차곡 개인 자료(비공개)로 시간날때마다 쌓아 놓고 나중에 찾아볼 예정이다.
지금 모습도 의미 있는 녀석은 이렇듯 추가 공개 발행도 병행 계획이다. 위 사각 포트에는 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