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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글램핑 가족여행(좋은 아빠 프로젝트)

 첫 글램핑 가족여행(좋은 아빠 프로젝트)

일본에서 한국으로 건너온지 2년째가 되는 해입니다만,우리 가족만의 여행을 처음으로 갔습니다.3주전에 미리 경기도 가평에 있는 [세라핌 글램핑]이라는 곳인데 텐트치고 캠핑하기에는아직 초보자수준이었기에 음식재료와 옷가지 등만 가볍게 챙겨가서 즐길 수 있는 글램핑으로가게 되었습니다. 여름 휴가이긴 했지만 그날 일본본사와의 화상회의가 있는 날이라 당일아침에는 차 안에서 회의보고를 해서 어수선한 상황이었어요.

^^그래도 1박2일간의 여행에 아이들이 신나하니 저 또한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가평으로 가는 길목에서 아이스커피를 한잔 하고 가고 싶은 마음에 우연히 들린 곳이 [반딧불 쉼터]라는 곳이었는데 한잔에 2,000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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