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밀도가 좋아졌다는 소식을 들은 날이 사실 가장 위험한 유혹의 순간입니다. 포스테오를 거쳐 프롤리아를 맞고 있는 제가 겪은 리바운드 골절 위험과 약물 전환, 휴지기 준비법을 정리했습니다.
저의 경험담이 주사 중단을 고민하는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매일 스스로 주사를 놓아야 했던 포스테오 ,그 이후 ·진료 날 대기실에서 마주한 사례와 주사 중단 시 벌어지는 리바운드 현상 ·프롤리아를 안전하게 마무리하고 뼈 수치를 지켜줄 새로운 약으로 갈아타기 ·주사 없이 지내는 휴지기를 목표로 삼으며 일상에서 실천하는 노력 1.
매일 스스로 주사를 놓아야 했던 포스테오 시절과 그 이후의 변화 뼈 형성을 촉진하는 포스테오 주사 사용 방법 골다공증 진단을 받았을 때의 막막했던 심정은 지금도 잊히지 않습니다. 제 뼈가 너무 약해져서 언제 어디서 부러질지 모른다는 경고를 들었을 때 선택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길은 포스테오였습니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스스로 배에 주사를 놓는 일은 생각보다 ...
원문 링크 : 포스테오 후 프롤리아 주사 치료 끝난 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