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환갑이랑 아이 돌이 함께 찾아왔어요. 잔치로만 끝내기 아쉬워서 가족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어디갈까~ 보다가 푸른 숲과 푸른 강이 있고, 인천, 서울에서 가까운 가평으로 결정! 아기랑 펜션 가평 검색하면 화려한 키즈시설 있는 곳이 많이 나오지만, 아직 걷지 못하는 저희 애기에겐 조용하고 온수풀과 누빌 수 있는 넓은 공간 정도가 필요했는데, 가평 맘스테이가 딱이었답니다.
아래에서 자세히 소개할게요 아기랑 펜션 가평 맘스테이 소개 도착. 인천 서구에서 가평 맘스테이까지 평일 오전 기준으로 1시간 30분 소요됐어요.
이정도면 매우 가까운 여행지죠. 서울에서는 1시간이면 갈 듯해요.
낮 12시쯤 도착해서 대청마루에서 밥먹고 브리끄에서 사진 좀 찍고 맘스테이로 넘어왔더니 딱 입실시간 3시!! 이 코스도 들러보세요ㅋㅋㅋ 애기랑 다니기 매우 좋아요.
주차는 펜션 앞에 도로가 있고, 벽에 붙여서 일렬로 댈 수 있어요. 주차자리는 널널했답니다.
도착하자 느낀 것은 와 고요하고 넓고 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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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기랑 펜션 가평 맘스테이. 잣나무뷰 바베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