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있던 블로그를 다시 살리고는 싶고, 기왕 시작하는 거 꾸준히 해보고 싶어서 어떤 글을 올릴까 하다가 하루하루 가계부를 써보기로 했다. 특히 올해는 신용카드 보다는 체크카드 쓰면서 지출 관리하고 돈 좀 모아보자!
는 목표를 가지고 있어서 그 목표에 맞는 기록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싶다 아무튼 꾸준히 써보자구, 화이팅!! 원래 연말연시 고향을 다녀오려 했지만 가족들이 모두 코로나에 걸리는 바람에 강제로 서울에 박혀있는 신세가 되었다..
그런다고 약속울 또 잡긴 귀찮아서 며칠 동안 집에 있었는데, 오늘은 왠지 나가고 싶어서 읽던 책을 들고 역 근처에 새로 생긴 카페로 ㄱㄱㄱ 할리스 아메리카노 -4,500원 디저트도 먹을까 했으나 초인적인 힘으로 참아냈다 역 앞에 새로 생긴 할리스는 2, 3층을 매장으로 쓰고 있었는데 좌석만 있던 3층은 1인 손님을 위한 좌석이 굉장히 많았다. 먼저 온 사람들이 좋은 자리는 다 차지하고 있던 상황..
그래도 넒직해서 자리가 없거나 하진 않았다.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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