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은 토스를 통해서 하고 있어서, 가끔씩 각 종목들의 커뮤니티글을 읽게 되는데요. 제가 투자하는 종목이 주배당과 레버리지라는 어찌보면 상반되는 종목들이라 그 커뮤니티의 분위기도 정말 다른 것을 늘 느끼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고배당이긴 하지만 비교적 안전 자산인 나스닥100 기반의 커버드콜인 QDTE의 커뮤니티를 보면 목표한 수량을 야금야금 모아가는 사람들, 그리고 배당금과 관련된 세금을 묻는 사람들, 보통 연금이나 ETF 관련 유튜브 댓글들에서 많이 보이는 느낌의 글들이 올라옵니다. 이 커뮤니티 안에서 가장 환영받는 글은 이번 주 배당금 소식이죠.
주가의 상승하락은 다들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ㅎㅎ지금 계속 횡보 중인데 이제 주가는 다들 신경 안쓰고 그냥 필요한 정보 위주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심이에요. 반면 마찬가지로 제가 투자 중인 팔란티어 2배 레버리지 ETF인 PTIR의 커뮤니티는 아래와 같은 분위기입니다.
주가 등락에 엄청 예민하죠. 그도 그럴 것이 많이 오르고 내려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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