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호입니다. 주말이 끝나가고 있네요, 내일 출근할 생각에 슬픔이 사무칩니다.
이젠 도망갈 곳 없이 주 5일 근무네요.. 이제 그저 설날 연휴만을 기다려야 합니다ㅠㅠ 우울한 일요일이니 오늘은 조금 슬픈 주제를 가져왔습니다.
바로 (나쁜 의미로)제 평생 반려주가 된 카카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선 제 주식 상태를 볼까요?
투자자 90% 이상이 손실을 본 종목이라고도 하죠?ㅎㅎ 저도 90% 중 하나입니다.
평단가는 116,318원. 상세하게 확인해보니 3번에 걸처 매수를 했더라고요.
처음 6주를 108.500원에, 그 후 3주를 124,500원, 또 2주를 127,500원. 꼭대기에 샀구나 싶었는데, 또 꼭대기는 아니었습니다.
최고가로는 15만원도 더 넘은 것 같은데요, 하하 웃음만 나오네요. 떨어질 때 빠르게 손절하지 못한 죄!
카카오 이전까지는 사실 국장에서도 나름 쏠쏠하게 돈을 벌고 있었는데요 (삼성전자도 있었지만 삼전은 그래도 본전은 찾고 탈출!) 이 카카오로 주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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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카카오를 11만원에 매수한 자, 그리고 국장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