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찾아온 코로나 그것도 울집 찌꼬미 두찌에게만 찾아온시련 그렇게 시작된 코로나 세끼(삼시세끼^^^) 비주얼 테러 하지만 세상 맛있는 가지볶음 가지를 깨끗이 씻어서 칼집 샤샤샥 버터에 굽굽 간장,설탕,다진마늘,참기름,올리고당 양파 쪽파 조금넣어줬어요 덮밥식으로 한그릇 뚝딱 베이컨말이 밥에 참기름과맛소금으로 간을하고 베이컨 돌돌말아 올리브유조금넣고 굽굽 이건 그닥 반응이좋지 않았지만 그저그렇게 먹어주더군요 뭐니뭐니해도 하브로최애 엄마표 김밥 내껀 청양고추넣고고추김밥 비타민C충전 레몬 신과일들을 사랑하는 두찌 많이머겅 많이먹고 얼른나아 형아는 직접 키위 컷팅 골드키위 킬러 오구우리아들 열나서 얼굴도 벌겋네ㅜㅜ 대충 일반식 계란후라이 동그랑땡 순대국밥 오소리감투 좋아하는 하브로 먹다남은순대 얼렸다가 사골곰탕국물에끓이면 그것이바로 순대국밥 구운김 간장 두부부침 소불고기 짜파게티도 한번 씨리얼도 한번 두번? 세번?
빵도한번^^^^ 틈틈히 두유도 먹였어요 엄마표 놀이시간 수정토 밤새 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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