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산 등산 ( 10월 25일 ) 오랜만에 수락산 등산을 했네요~ 단풍 절정이라 하는 10월25일 일요일에.. 아는 지인분들과 함께 가는지라 아침 10시30분에 출발릉 했더니 사람이 정말 많아 정말 등산 중 최악의 등산인듯 하였답니다..
이번 수락산 등산 코스로 장암역에서 석림사 거쳐 능선을 따라 기차바위 주봉으로 잡았는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있기에 우회의 우회를 했더니 정말 수락산 등산을 가본 중 정말 가장 아닌 코스로 갔답니다.
석림사 안거쳐 바로 능선을 따라 기차바위 수락산 명물이라는 기차바위는 사람들 줄을서서 그냥 보기만 하고 우회 해서 정상으로 갔네요.. 수락산 가는 도중 단풍의 모습을 보니 이날이 서울 및 수락산 단풍 절정이라고 하는 날인데도 단풍이 정말 너무도 메말랐네요..
그래도 도봉산은 볼만한 곳이 있었는데 수락산은 단풍이 너무 메말라 정말 단풍 구경오신 분들은 정말 실망이 클듯 하네요.. 수락산 정상에 가보니 정말 또 많은 사람 정상석과 태극기의 사진을 찍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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