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산 기차바위 아찔하네요^^ 오랜만의 수락산 등산을 갔었네요.. 근방 도봉산을 갈까 수락산을 갈까 하다 오랜만에 장암역에서 출발하고 수락산 명물 기차바위 타러 갔었답니다.
늦가을? 전에 너무 추워져서 초겨울 분위기가 나서 약간 갈까 말까 망설렸는데 오랜만 기분전환 겸 해서 큰 마음 먹고 고고 했지요~ 장암역 출발 석림사 거쳐 기차바위 정상 그리고 깔딱고개로 하산을 하는 코스로~ 오랜만 산행이라 역시 힘들었지만 역시 산행을 가면 힘들어도 정신이 맑아 진다는..
해서 등산을 못가면 왠지 허전함 그리고 무력함... 요즘 수락산 단풍이 절정으로 물들어 산행하기도 넘 좋은 날씨~ 또한 날씨도 밑에는 춥고 하였지만 산행 오를때 땀이 나고 하니 역시 덥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이런맛에 산행을 다니는듯 하네요.. 땀 흘리고 산 정상에서 시원한 바람 맞으며 정신이 맑아지는게~ 오랜만 수락산 기차바위를 타러 갔더니 역시나 긴 밧줄의 아찔한 풍경을 볼수 있고 직접 밧줄을 잡고 기차바위 오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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