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공부를 하면서 파트 7 앞에서 한 번쯤 멈칫해 본 적 있으시죠? 글은 길고, 문제는 많고, 시간은 부족하고.
"일단 읽고 풀면 되는 거 아냐?" 싶어서 무작정 지문부터 읽기 시작했다가 끝부분에서 다시 앞으로 돌아가게 되고, 그러다 보면 시간도 훅 가버리게 되고..
그런데 이렇게 어려운 토익 파트 7도 '안정적으로 풀 수 있는 흐름'이 있기 때문에 그 흐름을 아는 것이 굉장히 중요해요. 그래서 오늘은 김진태 선생님과 함께 파트 7 꿀팁을 함께 정리해 보겠습니다.
토익 파트 7, 기본 구성부터 알고 가자 파트 7은 총 54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토익 파트 7 문제 개수를 정확히 알고 시작하는 것이 생각보다 중요해요.
우선 단일 지문은 총 29 문항이 출제되는데요. 지문 하나에 2~4개씩의 문항이 붙는 구조로, 비교적 짧고 단순한 편이라 입문 단계에서 가장 먼저 익혀야 할 유형이에요.
이어서 이중·삼중 지문은 총 25문항인데요. 말 그대로 글이 두세 개씩 묶여 나오는 구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