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 로스쿨의 입시 흐름은 특성화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모집 규모는 전체 50명으로 정원 운영이 이루어진다. 모집 군은 가군 단일로 50명을 선발하고, 이 중 5명은 특별전형으로 가군에서 선발된다. 전형 구성상 법조인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강조하는 특성상, 법학 외 전공자 배정은 전체 선발 인원의 3분의 1 이상으로 의무화되어 있으며, 타 대학 출신 배정 역시 전체의 3분의 1 이상으로 규정된다. 최종 합격자는 2단계 총점 순위로 결정되되, 법정 쿼터 비율을 맞추기 위해 순위에 변동이 생길 수 있다. 전형의 전 단계에서 강점을 가질 수 있는 요소를 면밀히 파악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입학 전형요소는 두 단계로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1단계는 총점 80점 만점으로 법학적성시험 35점, 반영 학부 성적 15점, 공인 어학 성적 10점, 서류 종합 심사 20점으로 구성된다. 일반전형은 정원의 300%, 특별전형은 400%까지의 선발 배수를 적용한다. 2단계는 1단계 성적을 80점으로 반영하고, 법학 논술 5점, 구술 면접 15점이 추가로 반영되어 총 100점 만점으로 최종 평가된다. 초기 단계에서 법학적성시험과 서류 평가의 합격 여부가 면접과 논술 기회를 좌우하므로, 초반 대비가 필수적이다. 향후 모집요강의 변경 가능성도 있어 최종 내용은 반드시 공지된 2027학년도 요강으로 확인해야 한다.
합격 가능성 분석에 따르면, 최근 합격자들의 정량 성적 데이터를 참고하는 것이 현명하다. 합격자 55명의 학부 구성은 서울대 23.6%, 한국외대 23.6%, 고려대(서울) 20.0%, 경찰대 16.4%, 기타 1명씩 다수로 나타난다. 정량 요소별 점수 분포는 법학적성시험 언어 및 추리의 표준점수 합산으로 상위 25% 컷 134.0점, 중간 50% 컷 131.8점, 하위 75% 컷 127.5점이며, 최종 평균은 130.53점이다. 학부 백분위도 상위 25%에서 100점, 중간 50%에서 100점, 하위 75%에서도 99점으로 환산된다. 영어 성적은 상위 25%부터 75%까지 모두 100점 만점이 부여되는 구조로, 최종 평균은 99.71점이다. 이러한 데이터에 따르면 변별력은 서류와 면접, 그리고 특히 법학적성시험 점수에서 크게 작용한다. 따라서 기초부터 심화까지 입시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다잡을 수 있는 맞춤형 교육 커리큘럼과 분석 프로그램의 활용이 단기 점수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서울시립대 로스쿨 진학을 목표로 할 때 이 같은 데이터를 참고해 구체적 전략을 세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
서울시립대로스쿨
#
서울시립대로스쿨모집요강
#
서울시립대로스쿨합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