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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겨울 정원관리

 셀프 겨울 정원관리

셀프 겨울정원관리 며칠 동안 엄청 춥더니 온 세상이 하얗게 소복소복 내리던 눈이 폭설이 되었다. 나도 이제 나이가 어느덧 세월에 익어가 나보다 첫눈에 설렘보다 겨울정원에 내린 저 눈은 언제 치우고, 초록이들 춥지는 않을지 걱정이 먼저다.

계절에 아름다움은 사치다. #겨울정원 #셀프겨울정원관리 겨울 정원 아버지가 60년 전에 심으신 은행나무 3주 감나무 1주 정원을 조성하며 은행나무 2주는 작게 자르고 입구에 저 1주는 랜드마크처럼 자르지 않았다.

감나무 아줌마도 마찬가지다. 참 잘한 것 같다.

눈이 많이 내려서 집으로 가는 길이 없어졌다. 총체적 난국이다.

겨울정원 눈이 소복이 쌓여서 석축도 참 예뻐 보인다. 눈삽으로 한참을 눈을 치웠다.

이건 치우는 게 아니라ㅎㅎ 거의 관목 100주는 심을 삽질을 해서 눈을 치운듯싶다. 역시 부왕 부왕 하다.

#겨울정원 #셀프겨울정원관리 겨울정원관리 계단 눈 치우고 길가 쪽 어르신들 혹시 넘어지실까 봐 눈을 치웠는데, 이야~눈 치우니 바닥이 빙판길...

# 겨울정원 # 셀프겨울정원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