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암집 입구 신암집은 6테이블의 작은 냉삼집 입니다. 레트로한 느낌의 입구가 정감이 있습니다.
아마 4차 방문인듯 한데 올때마다 항상 만족 하며 먹고 갔습니다. 밑 반찬입니다.
옛날 추라이가 정감이 있네요. 저는 파절이가 냉삼이랑 참 잘 어울린다고 느껴졌습니다.
달짝지근함 뒤에 아린맛이 매력적이드라구요 신암집 메뉴판 상차림비도 없고 냉삼 한판에 19,000원 그리고 반판은 10,000원 입니다. 엄청 저렴 합니다.
신암집 냉삼 한판 일하시는분 말씀이 바싹 익히는것 보다 살짝 익혀 먹는게 맛있다고 하시네요. 추억의 호일판 냉삼은 어떻게 먹어도 진리!
기다리던 청국장이 나왔습니다. 살짝 칼칼한 맛이 있는데 저희는 고추 추가 그리고 밥 추가!!
청국밥 해먹었습니다. 확실한 청국장 맛집이네요.
쿰쿰한 청국장을 드실꺼면 다른곳을 추천 합니다. 여긴 저처럼 청찌리 들에겐 입맛이 맞습니다.
쿰쿰향이 덜하고 고소한 맛은 된장보다 더 합니다. 원래 청국장을 안먹었지만 여긴 거부감이 없습니다.
그럼 ...
원문 링크 : 남산동 청국장이 맛있는 신암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