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여행을 하면 꼭 하나씩 들고 있는 그것, 바로 '경주빵'입니다. 그런데 검색 해보면 가장 많이 나오는 두 이름이 있죠.
바로 황남빵과 최영화빵입니다. 저도 이번에 두 군데 전부 들려 한통식 사가지고 왔습니다.
사실 이 두 집은 고(故)최영화 옹의 장신정신을 이어 받은 한 가족 입니다. 하지만 현재는 운영 방식과 맛의 디테일에서 각기 다른 길을 걷고 있는데요.
빵순이, 빵돌이들을 위해 완벽하게 비교해 드립니다! 1.
역사와 계보(누가 진짜 원조인가?) 결론 부터 이야기 하면 두 곳다 원조 입니다.
황남빵 : 창업주 최영화옹의 차남이 가업을 이어받아 운영 중입니다. '황남빵'이라는 이름 자체가 브랜드가 되어 경주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 합니다.
오후쯤 방문했을때는 30분 정도 기다려야 했으며 오전에 방문에는 바로 구매 할수 있었습니다. 내돈내산 인증 방문 황남빵 경상북도 경주시 황오동 347-1 더보기 2026.02.영수증 경주빵 황남본점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 173 이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