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수목진료 관련 News중 중요한 기사를 모아서 소개드립니다.] "지자체 관리 수목도 나무의사 진단·처방 필요하다" 뉴시스 정확하고 깊은 뉴스로 독자와의 공감을 추구합니다 mobile.newsis.com [인터뷰] 나무의사는 병든 나무·자연 고치는 '환경 치료사' [인터뷰] 나무의사는 병든 나무·자연 고치는 ‘환경 치료사’ “과수원의 과일나무 등 개인 소유의 나무와 달리 공원 같은 공공장소에 심어진 나무는 병충해 진단과 처치에 반드시 `나무의사`의 진단 처방전이 필요합니다.
병충해 피해를 막고자 농약.. m.ekn.kr 고무망치 들고 병원 차렸다…IT 수퍼맨 ‘나무 의사’ 환승기 고무망치 들고 병원 차렸다…IT 수퍼맨 ‘나무 의사’ 환승기 | 중앙일보 이씨의 첫 직장 IBM은 외국계 초대형 IT기업이다. 이씨에게 나무의사가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떻게 했는지를 물었다.
나무의사 자격증을 딴 뒤 2022년 이씨의 첫 직장은 한 나무병원의 ‘인턴의’다. www.joon...
#
갈참나무
#
지자체관리수목
#
정이품송
#
은행나무
#
소나무재선충병
#
돌발병해충
#
나무의사양성기관
#
나무의사
#
나무병원
#
기후변화
#
천리포수목원
원문 링크 : 2024년 3월의 나무병원 뉴스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