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니입니다. 이전에 벤로막 오가닉 포스팅을 한 번 했었는데요.
벤로막 오가닉을 마시기 전에 벤로막 10년을 먼저 마셨었어요. 그리고 현재도 벤로막은 정말 자주 구매하는 위스키 중 하나입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맛도 있어서 가성비가 정말 좋은 위스키라고 생각하는데요. 오른쪽은 벤로막 오가닉, 왼쪽이 벤로막 10년 입니다.
동네에 위치한 바틀샵이 문을 닫으면서 할인행사를 했었는데 그 때 데일리샷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해두었어요. 현재 네이버에서 검색해봤을 땐 최저가가 7만원대 네요.
벤로막의 경우 스페이사이드의 오래된 증류소였지만 폐업했다가 나름 최근에 다시 시작한 증류소라고합니다. 최근이 언젠가 했더니 1997년이네요.
RFID가 잘 붙어있습니다. 이 사진을 찍을 당시엔 벤로막 10년을 개봉전이었어서 이후에 개봉하면 포스팅을 해야겠다 이미 포스팅을 잊고 어느새 개봉을 해버렸어요....
그것도 이미 많이 마셔버린 것 있죠 ...ㅋㅋㅋㅋㅋ 뒤에 배경이 최악이라 가리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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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벤로막 10년 - 스모키한 싱글몰트 위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