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 구입한 다니엘우드 캣타워.처음 베란다에 설치했을 때 모습이에요.면줄 10m 같이 주문해서 기존에 사용하던 캣타워의 기둥에 스크래쳐가 낡아서 교체해주고 딱 조만큼만 면줄을 감아줬었죠.베란다, 거실, 안방 등등 둘 곳을 찾아 헤매이다가 고양이방에 정착하게 된 캣타워.기둥에 감아준 면줄을 1도 관심없어해서..풀고 발판에다가 다시 감아줬답니다.면줄 감을 때 가장 어려운점이..끝을 고정하는거였거든요.근데 여기 발판은 어려움없이 깔끔하고 짱짱하게 감아줄수가 있었어요.나무 발판이 사이에 틈이 있거든요.그 틈 사이로 면줄을 통과 시키고 매듭을 지어줬어요.양쪽 끝 다 그렇게 마감.길이를 좀 여유있게 남겨..........
캣타워 면줄을 새로 감아줬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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