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니 방바닥이 조금 따뜻하더군요.밤새 추웠는지 보일러가 돌아갔나봅니다.역시...고양이가 방바닥에서 뒹굴고 있습니다.여기가 울집 명당이다옹~~~발바닥을 바닥에 딱 붙이고...따뜻한 온기를 제대로 느끼고 있는 오월이~오월이와 가장 사이가 데면데면한 제니는..그런 오월이를 한심하다는 듯 바라봅니다.(부러워하는걸까요??
도대체 속을 알 수 없는 고양이의 마음)오빠가 그리 보던말던..관심없다옹~~~바닥에 널부러져서 뒹굴거리기 여념이 없네요.출근시간이 다 되어가지만..오월이를 쓰담쓰담하며... 출근시간 소중한 1분을 보냈습니다 ㅋㅋㅋ지각 유발묘 오월이~!!!
덕분에 출발이 늦어 거의 출근시간에 맞춰..........
지각유발묘, 오월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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