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소슬입니다.작년부터 집에서 바질을 키우고 있었는데요.가끔 요리할 때 넣어먹기도 하고, 고양이 간식으로도 나눠먹으면서 벌써 몇달의 시간이 지난거 같네요.키운지 4개월 만에 이렇게 풍성하게 나라나서 저를 놀래켰던 바질.고양이들도 신기해하며 맛있게 먹었더랬죠^^그러던 바질이 4개월만에 이렇게 커졌어요.입을 따먹기도 하고, 색이 노랗게 변하면 그냥 화면에 떨어지기도 하면서 줄기가 쑥쑥 자라더라구요.키가 커지면서 입은 예전만큼 풍성하게 자라진 않았구요.그러다가 이렇게 새하얀 바질꽃을 피웠습니다.이틀에 한번쯤 그냥 스프레이로 물만 준거 밖에 없는데, 꽃을 피우다니 기특한 녀석입니다.검색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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