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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다정한 귀여운 고양이남매 제니와 제순이 with 제인, 오월

 오늘도 다정한 귀여운 고양이남매 제니와 제순이 with 제인, 오월

안녕하세요. 해소슬입니다.설연휴가 순식간에 끝나고 월요일도 벌써 하루가 다가가네요.오늘도 오후에 잠시 외출했다 집에 왔는데요.쇼파에 나란히 앉아 다정한 고양이남매 제니와 제순이를 보니 무거웠던 마음이 확 사라지네요.오빠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따라 가서 같이 자고 앉아 있는 제순이^^어쩜 저리 예쁠까요~(팔불출 엄마라서 죄송 ㅎㅎㅎ)제가 일어나니 둘다 수염을 바짝 세우고 저를 바라봅니다.평소에도 그렇지만 이럴 때면 집사는 심쿵 합니다.엄마 나도 좀 봐주라옹~사진 찍고 있는데 갑자기 등장한 우리 빙구 제인냥.왜 우리 제인이는 이런 장면만 사진에 찍히는걸까요?

집사의 망손 때문인데 누구 탓을 할까요만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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