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소슬입니다.어제에 이어 오늘도 점심 약속에 저녁식사까지 꼬박꼬박 챙겨먹었더니 숨을 못 쉬겠어요.위장이 건강한 편이 아니라 많이 먹으면 속이 부대끼는데 말입니다.알면서도 막 먹어댔더니, 소화제라도 먹어야할 듯ㅜㅜ그러면서 오늘도 고양이들 사료는 밥수저로 한숫갈씩 줬어요.그래도 사료를 4번은 줬거든요.그치만, 여전히 배고픈 제니의 기분은 좋지가 않은지 막 뛰어다니다가 갑자기 제 앞에서 꼬리를 마구 흔들어대네요.나 기분 나쁘다옹~~~그래요.
저도 배부르게 먹었는데 우리 고양이들도 가끔은 배부른 날도 있어야겠죠!비록 좀전에 저녁으로 사료 한숫갈씩 먹었지만, 간식을 조금 더 주기로 했어요.마성..........
고양이 간식, 마도로스펫 북어트릿 추천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