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키우다보면 참 신기한 모습을 많이 보게 되요. 고양이 액체설이라는 말도 있듯 말도 안되는 곳에 들어가기도 하고요.
어떻게 저렇게 하고 있을까 싶은 요상한 고양이 잠자는 자세도 종종 목격하게 된답니다^^ 며칠 전 저녁 먹는데 저희집 묘르신 제니가 자고 있었거든요. 조용해서 봤더니 이러고 있네요 ㅋㅋ 자세히 보면 의자 옆 테이블에 턱을 괴고 자고 있답니다.
상당히 불편해보이는거, 저만 그런거 아니죠??? 불편하지도 않은지 저러고 한참을 잤어요.
사진을 찍어도 별 반응도 없다는 ㅋㅋㅋ 혹시나 싶어 이렇게 가까이 다가가서 사진을 찍었는데도 일어날 생각이 없어뵙니다. 핑크핑크 부농코 어쩔~~~ 앞으로, 위로 사진을 마구..........
세상 불편해보이는 고양이 잠자는 자세 vs 세상 편안한 떡실신모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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