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소슬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고양이 4남매와 복작복작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저녁 메뉴를 뭐로 할까 고민하는데 신랑이 외식을 하자고 해서 동네 국수집에 들러 저녁을 해결하고 왔어요.
마음이 편안하군요^^ 집에 와서 디저트로 과일을 깍아먹으려는데 이미 쭈니살롱이 오픈을 했네요. 고양이 빗을 들고 있는 남집사의 손에 온몸을 맡기고 있는 오월냥~~ 빗질 몇번만에 또 커다란 연근 수확에 성공했답니다^^ 고양이는 배 만지는것을 싫어한다고 했건만, 빗질 앞에서는 완전 무장해제입니다.
나는 배 만져도 된다옹~~~ 계속 빗어 달라옹~~ 한동안 비듬이 폭발하더니, 며칠간 빗질을 꾸준하게 해줬더니 확실히 비듬이 덜해졌어요. ..........
고양이 4남매의 하루, 빗질을 사랑하는 고양이와 식탐대장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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