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엄마와 함께 다녀온 안동 당일치기여행의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부산에서 출발해서 부용대, 화천서원, 옥연정사와 안동하회마을을 다녀왔었는데요.
일정이 다 끝나니 저녁 6시가 넘어 그냥 돌아갈까 하다가 아쉬워서 월영교와 안동구시장을 한번 둘러보고 저녁식사까지 하고 부산으로 복귀했답니다^^ 안동 당일치기여행 3탄 월영교 안동구시장 보문식당 월영교 화회마을에서 부산 가는 길을 네비 켜고 가다가 마음이 바뀌는 바람에 갑작스레 가게 된 월영교. 안동 가기 전 검색했을 때 야경이 예쁘다고 해서 꼭 가보고 싶은 곳 중 한 곳이었는데요.
퇴근시간이 걸려서인지 교통 체증이 좀 있었지만 엄마랑 수다 떨며 달리는 길이 너무 신나..........
안동 당일치기여행 3탄, 월영교&안동구시장 보문식당 보리밥 정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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