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어제를 기념하며..
아메리카노와 케잌 한 조각을 먹었었다. 이 분들은 같이 헬스 모임 하는 분들!
밤에 라면이 먹고싶었는데 건면을 열심히 찾아 다녔으나.. 건면도 딱히 없고 1+1에 끌려서 열라면을..
'건면이 아닌 라면을 먹는 큰 죄를' 저지르고 만다. (맛 없어서 국물은 다 버렸는데도..) 1.
선언을 했다 남들이 보는 곳에 ㅇㅇ하겠다고 선언하면 성공률이 올라감 오늘 아침 일찍 뛰겠다고 말하고 말았다 '그 선언' 오늘의 내가 해줄 거니깐~ (어제의 나..) ㅋㅋ 킹받죠??
고맙다.. 어제의 나야 2. 180 케이던스 음악을 틀고 뛰었다 안전하고 건강한 속도 부상 위험을 줄이고 안전하게 뛸 수 있는 속도가 평균 180 케이던스라고 한다. 180케이던스랑 1분에 180걸음, 즉 1초에 3걸음을 내딛는 속도.
멀리 뛰지 않아도 되니까 짧은 보폭으로 뛰더라도 속도를 맞춰주는게 덜 다친다고 한다. 게다가 그냥 뛰는 것보다 박자에 맞춰 음악까지 나오니 덜 지루하기까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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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새벽 6시에 5km를 뛸 수 있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