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아침부터 동물병원

 아침부터 동물병원

내 새꾸 아플 때 가장 속상해요 하도 잔병이 많아서 처방약 먹으면 괜찮겠지 하다가 불안해서 데리고 갔는데 중이염이래요 어제 이쁘다고 귀를 쓰담았는데 깽!! 하면서 소리를 크게 내서 심상치 않다 싶더니 사람도 걸리면 잘 안 낫는다는 중이염 두둥..

그렇게 발바닥으로 귀를 파더니 결국 이 사단이 났네요 약 꼬박꼬박 챙겨서 얼른 낫도롯 도와드려야죠 울 집 에너자이저 하음이 병원은 광주 상무지구 하나로 동물 병원으로 다녀요 그동안 많은 이사로 병원도 미용도 자주 옮겨 다녔지만 최근 몇 년은 여기로 정착했어요 대기 중에도 몸을 가만히있지못해요ㅋㅋ 귀가 아프고 불편하니 표정도 안 좋네요ㅜㅜ 진료 잘 받고 집까지 걸어오면서 해맑은 표정 다시 살아났어요 날씨도 따뜻하고 산책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이소 3000원 옷인데 휘뚜루마뚜루 정말 잘 입히고 있어요ㅎ 그럼 좋은 오후 되세요...

# 강아지귓병 # 강아지중이염 # 광주동물병원 # 하음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