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편째네요.. 사실 그 전에 적으려고 했는데..
경과를 지켜본다고 이제야 적어요. 저는 약 3주전 개인 통증의학과를 다녀왔어요.
종합병원의 신경과를 다니고 있었지만, 더 빨리 낳고 싶었고.. 병명이 "늑간신경통"이라면, 통증의학과에서 진료를 받으면 되겠다싶어서 개인 통증의학과에 12월 5일에 다녀왔어요.
검색해보니, 부산에서 늑간신경통을 치료하는 병원 블로그가 있길래 그 병원으로 갔습니다. "이제 정상몸이 되겠구나" 라는 희망을 가지고요.. 병원의 의사선생이 저 같은 경우는 디스크라고 하더군요.
조금 당황했어요. mri 도 안 찍고 디스크라고 하길래요. 의사 하는 말이..
자기는 이런 경우를 많이 봤고..........
(3편) 오른쪽 갈비뼈 앞쪽이 아파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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