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공방에 갔다. 캔들 만들때 자주 갔는데, 공방쌤의, 바쓰붐 인스타 보고 바로 고고!!
도착하니, 역시나 쌤이 다 준비해놓으심~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에어컨이 빵빵!!ㅋㅋ 아~ 시원시원~ 살거 같았어 ㅋㅋ 바쓰붐이랑 버블바랑 헷갈렸는데..
바쓰붐은.. 욕조에 물을 받고, 넣으면 물방울이 폭탄처럼 보글보글 올라오는데, 이 보글거리는게, 피부를 부드럽게 해준다고 한다.
버블바는.. 물의 낙차 힘으로, 많은 거품을 만들어 주는 입욕제라 한다.
뭐.. 비슷한데..
거품이 많이 있고 없고의 차이인가 싶다. 우리집은 욕조가 없고, 유아 욕조에서 딸아이가 쓰므로 항상 버블바를 사용했다.
버블바를 만들려다, 바쓰붐도 만들고 싶어서 오..........
1편_바쓰붐 만들기_부산 초앤공방에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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