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시설 화장실 도기설치 작업 입니다. 아침이라 조금 싸늘함이 있지만 오늘 최고 기온이 24도까지 오른다고 합니다.
현장은 지하층 입니다. 조명이 없어 어둡습니다.
지하 내부시설을 돌고 돌아 화장실을 찾았습니다. 후레쉬 불빛이 없으면 작업이 아예 불가능 합니다.
도기설치 작업전 전반적인 현장 배관상태 자재준비 여부를 검수합니다. 양변기만 딸랑 있고 부수적인 부자재가 없습니다.
담당자 문자 소통후 보유자재로 시공을 진행합니다. 보여야 뭘 합니다만 속상합니다.
지하 내부 모든 곳 전기 콘센트 사용이 불가능 합니다. 소변기는 현장 여건 고려 없이 큰 사이즈로 발주되어 불가능 합니다.
사진을 담당자에게 보내 드렸지만 시공관련하여 소통이 불가능합니다. 세면대는 세면대만 발주 되어 있습니다.
부수적인 부자재가 없습니다. 보유분으로 대체 합니다.
양변기 2개는 시공이 끝났습니다. 물내려 밖으로 새는지 확인합니다.
양변기 마무리 합니다. 늦게 도착한 담당자 휴지걸이 수건걸이 거울을 가지고 현장에 ...
원문 링크 :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상업화장실 도기설치 작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