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은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하여 2인 작업으로 하루만에 화장실리모델링과 엘레베이터 벽체 시공을 진행 하였습니다. 원데이 시공이 다소 무리스러웠지만 잘 할줄 알기에 가능 했습니다.
오늘 하루만에 작업해야 될 물량이 많기에 오전 7시에 현장을 도착 했습니다. 날씨는 오전 7시 현재도 푹푹찌는 중 입니다.
사진 기준 오른쪽 엘레베이터 벽체는 마그네슘보드로 덧방 작업이 예정 입니다. 전반적으로 출입문 쪽 마감에 고민이 많습니다.
작업전 복도 부분은 점검을 마무리 합니다. 이제는 화장실 내부 입니다.
바닥만 타일 덧방 작업이 되어있습니다. 음....
아무래도 밸브류 부터 철거등... 모든 작업이 저희팀에게 넘어 온거 같습니다.
천장도 철거하고 새롭게 만들어 집니다. 점검을 마무리 하니 딱 시간을 맞춰서 자재가 도착했습니다.
본격적으로 작업을 시작합니다. 철거부터가 시작입니다.
타일 덧방하면서 양변기 심을 제거 하지 않았습니다. 도기설치가 불가합니다.
전 작업자들이 자기 할 일을 미루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