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작업을 완벽하게 마무리 하였고 이제는 욕실 내부 벽체 작업을 진행 합니다. 사전에 자재는 현장으로 전부 배송 시켰고 언제든지 바로 작업이 가능한 상태 입니다.
새벽 4시에 현장을 도착 합니다. 현장에 자재는 준비 되어 있습니다.
상가건물이라 주변에 사람은 없고 작업시 소음도 없습니다. 며칠이 지났고 현장 모습도 어느정도 바뀌고 있습니다.
욕실 문도 달려 있습니다. 도막방수는 인테리어 업체에서 직접 작업 하였습니다.
꼼꼼하게 3회 이상 작업 하였다고 합니다. 젠다이 상판 부분은 판넬 자재로 감싸기로 했지만 인조대리석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젠다이 위에 올리려면 폭이 더 넓어야 합니다. 현장에 아이소핑클로 폭을 늘려 줍니다.
오랜만에 새벽에 혼자 작업 합니다. 집중력이 아주 좋습니다.
한장 한장 이어 붙이는 방식의 욕실 판넬 모습 입니다. 컷터칼로 재단이 가능 합니다.
어느 덧 판넬 작업은 완성 되었고 이제는 평돔천장 작업을 위해 레벨기로 천장 높이를 잡아 줍니다. 날도 점점 밝아 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