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1박2일 여행이날은 이번년도 초에 다녀왔던것같다 근데 벌써 마지막달 이라니내년에는 제발 집구석에서만 생활하는 날이 없길 바래본다..나는 바다가 보고싶고 우리딸은 물놀이를 즐겨야하니 딱 그만한 숙소를찾아야했는데 미운오리남편이 예약을 했다고해서 알았다고 하고 출발 ~!(다이소에서 5천원인가?
어쨋든 다이소니까 가격이 저렴했는데 저렴한것치곤 우리딸이 뽕 제대로 뺏다지..ㅎㅎ 여기에 대해서도 에피소드가 있는데 길어지니 패쓰~~어쨋든 비싼거 필요없다는 얘기) 도착해서 바닷바람 한번씩 맞아보고 아니 ..저기요 아저씨..똥손인걸 알겠는데요. 그래도 너무 하시네요...나는 그래도 짜리몽땅은 피해드렸는데분발하세..........
20년시작,여행,그리고 벌써(강릉 니나랑펜션 뷰추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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