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도 만들고 밥에 완두콩을 넣어 먹어보려고 사봤어요. 밥할때 쌀보다 잡곡을 더 먹고 있어요.
그래서 밥으로 만드는 이유식은 못하고 있어욥 우리 꼬북이의 초기 이유식 마지막 완두콩이에요. 완두콩은 불려서 껍질을 다 벗겨야 해요.
불리는 시간을 충분히 해야 엄마가 쉽게 껍질을 벗겨요. 이렇게 1시간을 불렸어요.
물에 불린 완두콩은 이렇게 쭈글쭈글해져요. 알알이 다 껍질을 벗겨보겠습니다.
쉬운게 이니네요 ㅎㅎㅎㅎ 다 멋긴 완두콩이에요. 껍질이 생각보다 두꺼워서 아기들이 먹으면 이물감에 불편해하고 소화도 어려워요.
꼼꼼하게 벗겨주세요. 이제 물에 보글보글 끓여줄거에요.
끓는 물에 푹 익혀주세요. 완두콩은 익혀도 단단해요.
오랜시간 끓여주세요. 특리 초기이유식에서는 더 많이 익혀주세요.
다 익은 완두콩은 채로 건져주세요. 건져주기 귀찮으면 채에 냄비채 받쳐주면 더 쉽겠죠??
ㅎㅎㅎㅎ 믹서에 갈아줬어요. 믹서기 정말 편해요.
꼬북이는 6개월에 이유식을 시작해서그런지 초기 이유식 부터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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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콩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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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이유식
원문 링크 : 초기이유식 완두콩 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