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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월 오가닉맘 내의 봄내의 사이즈 내돈내산

 14개월 오가닉맘 내의 봄내의 사이즈   내돈내산

안녕하세요. 블루미에요~ 3월 아직까지는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요.

얇은 내의가 필요해서 찾아보던 중 오가닉맘 내의를 구입해봤어요. 두께도 환절기 날씨에 입어도 딱좋은 얇은 소재에요.

얇은 내의입고 겉에 생활 복을 입으면 어린이집에 생활할 때나 집에서 저녁에 자고 자면 딱이에요. 오가닉맘내의 오가닉맘은 순수한 아기에게 자연을 입히고 싶은 엄마의 마음으로 제작된다고해요.

아기 피부에 좋은 편안한 소재 면이 부들부들해서 좋더라구요. 이불도 부달부들한 소재를 좋아해요.

이불은 타티네쇼콜라 이불인데 오가닉맘 내의랑 느낌이 비슷해요. 오가닉맘내의 바지 봄 내의 색깔도 너무 예뻐요 연핑크의 봄 벚꽃 색깔이에요. 14개월 꼬북이가 입기에 90이 딱이에요.

너무 딱맞지도 너무 크지도 않은 적당해요. 14개월 꼬북이는 현재 10kg 입니다. 오가닉맘 내의 윗도리에는 단추가 달려있어요.

목 옆 어깨부분의 단추가 있어요. 단추넣는 구멍이 살짝 작은 감이 있어요.

오가닉맘내의 아기가 입기 쉽게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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