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날에는 뭔가 지진 음식 따뜻한 음식 그리고 굽는 음식을 먹어야겠다는 (거의 다에 해당됨....ㄷㄷ) 생각을 가진 하사원입니다. 직장인의 가장 큰 고민거리 오늘은 뭘먹지?
고민은 많이 하지 않고 근처 돈까스(돈카츠)집으로 ㄱㄱ (일산역 부근이 맛집이 많지 않다고 하대요.) 역 도보 거리에 맛집 있으면 제보 좀 부탁드려요.
인테리어부터 살짝. 전.층고높은 걸 좋아해서 천장먼저!!
매장은 크지 않구요. 위치가 아파트 상가쪽이라 찾기는 쉽고 살짝 늦은 점심시간이긴 했지만 손님이 계속 들어오시더라구요.
전반적으로 깔끔함을 추구했군요. 카페라고 해도 믿을만큼 깔끔&심플 자체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나싶은데요?
생수정수기에서 보암직한 귀여운 버전의 물통. 한번쓰고 버릴 디자인은 아닌듯한데 이런 물통은 어떻게 설거지를 할까요?
일회용이면 애매한데... 예쁜데 위생적일지는 모를 그런 물병.
그런데 주위를 둘러보니 다 스텐물병...나만 로또걸린건가 ㅋㅋ 앉자바자 배고프니 큰고민없이 세트메뉴 선...
원문 링크 : 일산역 맛집 돈카츠집 - 미카츠를 찾아서